▲ 인터넷 택배 중계서비스인 로지아이를 운영하는 ㈜파슬미디어는 지난 27일 SK플래닛과 손잡고 OK캐쉬백 앱에 택배서비스를 론칭했다고 28일 밝혔다.

최근 1인 가구 및 싱글족 증가와 인터넷 거래의 활성화 등으로 인해 편리하고 저렴한 개인 택배서비스에 대한 고객 니즈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이에 파슬미디어는 시장 트랜드에 맞춰 OK캐쉬백 서비스를 통해 2천만 이용자들에게 저렴하고 편리한 택배 예약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앞으로 OK캐쉬백 앱 이용자는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택배를 신청하고 택배 운임은 OK캐쉬백 포인트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다.

로지아이는 방문 일자 지정서비스, 방문시간 지정서비스, 신청 당일 4시간 내 배송되는 당일 배송 택배, 편의점 택배서비스 등 4가지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CJ대한통운, 한진택배, 롯데택배, 비지에프포스트(CU편의점 택배), 원더스 등 국내 물류업체들과 제휴를 맺고 로지아이와 택배파인더 앱 등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또한, 최근 들어 신한카드 FAN에 택배서비스를 론칭하는 등 인터넷 개인 택배서비스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파슬미디어 택배사업본부 김홍준 이사는 “이번 론칭을 통해 개인 택배서비스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라며 “10년간의 서비스비결을 바탕으로 많은 서비스업체가 손쉽게 택배서비스를 도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택배서비스 오픈 플랫폼화해 서비스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슬미디어는 2016년부터 집하기사의 방문시간을 고객이 직접 선택할 수 있는 “방문시간 지정서비스“를 론칭해 서울 전역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3/28 11: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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