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핑중독’에 빠진 김지연씨(여·30). 그는 온라인 쇼핑을 할 때 택배회사를 꼭 확인한다. 배송받을 때를 대비해 택배기사의 사진과 이름, 전화번호 확인이 가능한지 여부를 먼저 체크하고 물건을 구입한다. 김씨는 서울에 혼자 거주하고 있다. 세상이 험하니 누가 초인종을 눌러도 선뜻 문을 열어주기가 무섭다. 하지만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신상정보를 미리 확인하면 택배기사에 대한 불안감을 덜 수 있다. 김씨는 “득템(수확이라는 뜻의 은어)보다 중요한 게 안전”이라고 말한다.


/사진=머니투데이 DB

“택배앱“이 무한 진화 중이다. 단순히 물품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안전까지 책임진다.
택배기사의 신상정보를 공개하고 물품 도착예정시간까지 알려줌으로써 신뢰와 편리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았다.

핵심은 스마트폰 앱이다. 고객은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택배주문과 배송과정, 배송기사 확인까지 할 수 있다. 특히 김씨처럼 혼자 사는 사람들이 늘면서 택배앱 인기는 더욱 높아지는 추세다.

가격도 효율적이다. 일부 택배앱 회사는 마케팅 차원에서 택배 배송을 신청할 경우 일정기간 특별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고객 입장에선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셈이다.


/사진=뉴시스 박문호 기자

◆”이건 꼭 이용해야”… 내 손안의 택배앱

“기사님 오후 2시30분까지 와 주실 수 있나요?”
“네 알겠습니다.”

“어제 주문한 물건 내일 오후에 받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편하신 시간 알려 주세요.”

택배앱을 통해 주고 받은 메시지다. 굳이 전화를 하지 않더라도 고객이 앱을 통해 메시지를 전달하면 10~20분 안에 배송자로부터 이와 같은 답장이 온다. 과거엔 택배기사와 연락하기가 어렵고 택배 물건을 기다리는 데 적잖은 시간이 소요됐지만 지금은 상황이 달라졌다.

간단히 문자 한통이면 택배 기사와 바로 연락이 가능하고 배송시간도 훨씬 짧아졌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게다가 실시간 택배 배송현황을 알려주거나 배송 상태가 바뀔 때마다 자동추적해 고객에게 “푸시 메시지“를 보내는 택배앱도 등장해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택배앱은 앱시장에서 “위너앱“으로 꼽힌다. 통합 O2O 커머스 플랫폼 얍(YAP)에 따르면 우리나라 이용자 1인당 스마트폰에 설치된 앱의 평균 개수는 40개가 훌쩍 넘는다. 그런데 한달 동안 설치한 앱 중 한번이라도 실행한 앱은 11.4개에 불과하다. 앱 생존율이 28% 수준에 불과하다는 의미다.

이러한 가운데 택배앱은 누적 다운로드 590만건, 실 사용자수 25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택배앱을 다운로드한 사람 중 절반가량이 실사용자란 의미다. 게다가 다운로드 횟수도 놀라운 기록이다. 국내 출시된 전체 택배앱이 20여개 안팎에 불과하다. 단순 계산할 경우 실 사용자수는 택배앱당 12만명을 넘어선다는 뜻이다.

택배업계 관계자는 “택배앱이 처음 나올 때만 해도 서비스가 제한적이고 전화나 인터넷으로 택배를 신청하는 사람들이 많았다”면서 “하지만 최근엔 차별화된 기술과 전략으로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면서 이용자 수가 계속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택배앱 4국시대… 특징 살펴보니

택배업계를 주도하는 곳은 CJ대한통운의 “CJ대한통운“과 파슬미디어(로지아이)의 “택배파인더“, 벤처기업에서 개발한 “스마트택배“, “파슬트레이스“ 등 4개다. 이른바 “4국 시대“다. 택배앱이 처음 생겨난 시기는 지난 2009년. 벤처기업이 한창 붐을 일으킬 때다. 하지만 당시엔 크게 주목받지 못했다. 오히려 전화나 인터넷으로 택배신청을 하는 게 간편했다. 그러다 지난 2010년 CJ대한통운이 뛰어들면서 새로운 경쟁구도를 형성했다. 그러나 역시 큰 이목을 끌지는 못했다.

이후 택배앱은 꾸준히 업그레이드되면서 발전을 거듭했고 지난해 말 원스톱 택배앱이 나오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활력을 불어넣은 곳은 CJ대한통운. 이 회사는 지난해 10월 배송자 신상공개·배송추적·환불·주소변경·푸시메시지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앱을 선보이며 택배앱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 넣었다. CJ대한통은 관계자는 “기존 앱을 버리고 아예 새로운 앱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택배파인더와 스마트택배, 파슬트레이스 등 주요 경쟁사들도 앞다퉈 새로운 앱을 선보이며 경쟁에 뛰어들었다.

택배파인더는 수취자명과 휴대폰번호를 기반으로 국내 주요 7개 택배사의 배송정보를 조회할 수 있다. 택배예약이 가능하고 포인트 적립 마케팅을 적용해 일정금액의 포인트가 쌓이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스마트택배도 고객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는 앱이다. 국내 32개 택배사의 배송을 추적할 수 있고 자동푸시알림기능과 착한택배 평가 등 차별화된 메뉴를 구성했다. 이곳은 여러곳에 택배를 보내는 사람에게 유리하다.

파슬트레이스는 국내 32개 택배사의 배송조회가 가능하며 13개 택배사의 자동배송추적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제휴 회사로 택배가 배송되면 등록된 전화번호를 기준으로 송장번호를 자동 등록한다. 다른 앱에 비해 광고가 적고 초기 실행 시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전화번호로만으로도 이용이 가능하다.

이처럼 택배앱 기능이 다양해지면서 소비자들도 똑똑해지고 있다. 택배앱 이용자의 상당수는 2~3개 이상의 택배앱을 다운로드 받는다. 앱마다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여러 개를 깔아놓고 자신에게 유리한 택배앱을 선택해 사용한다. 일종의 택배앱 체리피커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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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파인더■스토어=앱스토어, 플레이스토어

■개발사=파슬미디어

– 사용자정보를 이용한 배송조회

– 택배 예약 서비스

– 실시간 배송정보

 

“택배 파인더“는 자신의 휴대폰 번호를 기반으로 배송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배송조회 애플리케이션(앱)이다. 기존 택배 조회 서비스와 달리 사용자정보(수취자명+휴대폰 번호)만 있으면 택배사의 배송조회가 가능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서비스 이용을 위해서는 본인 인증이 필수며, 인증을 완료하면 바로 자신의 택배 정보를 보여준다. 현재 운송조회 가능 업체는 CJ대한통운, 한진택배, 현대택배, 로젠택배, 동부택배, KG옐로우캡, KGB, 우체국 택배까지 총 8곳이다.

“배송 알림서비스“를 통해 신규 배송정보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며, “알림방 서비스“에서는 배송정보 이력 및 기록을 한눈에 볼 수 있다. 택배예약 서비스를 이용하면 방문 택배를 손쉽게 신청할 수 있다.

이외에도 배송정보 조회를 통한 택배 포인트 적립을 지원하며, 엄선된 상품을 직접 판매하는 쇼핑 서비스 “쇼핑파인더“, 택배 운송장 복권 등 다양한 혜택과 편의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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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입니다!”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는 설레는 말이죠. 1일 택배권에 있는 대한민국은 정말 배달의 민족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빠른 서비스를 자랑하는데요. 쇼핑몰에서 주문하면 업체에서 배송 후 운송장을 넣고 들어가서 직접 확인을 해야 한다면 조금 더 편리한 방법으로 확인할 수 있는 앱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바로 모바일 어워드 코리아 2015 생활서비스분야 택배조회서비스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파슬미디어의 “택배파인더“입니다.

“택배파인더“는 회원정보 인증에서 전화번호를 통해 성명과 이름으로 보내진 택배를 자동검색하여 시스템으로 운송장을 넣지 않아도 조회되는 사용자정보 기반 통합배송조회서비스 앱입니다.

개인적으로 앱 출시 이후로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 앱이기도 합니다. 최근 오늘의 특가 쇼핑을 추가하여 택배조회서비스에서 판매서비스까지 확장되었습니다.

배송 알림서비스는 신규 배송정보 등록 시 푸시메시지를 통해 배송이 시작됨을 알려줍니다. 또한, 배송물품의 운송장 번호를 통한 택배 포인트 적립으로 추후 택배를 보낼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택배예약서비스를 이용하여 전화가 아닌 앱으로 택배를 시킬 수 있습니다.

운송조회 가능 업체는 CJ대한통운, 한진택배, 현대택배, 로젠택배, 동부택배, KG옐로우캡, KGB, 우체국택배가 조회 가능합니다.

기본적으로 포털사이트에서 할 수 있는 택배 검색을 넘어 사용자정보 기반 통합배송조회 서비스는 구매자를 구매했었던 쇼핑몰까지 가지 않고 편리하게 검색할 수 있어 다른 택배 앱들과는 확연히 차별화하는 서비스가 아닌가 싶습니다. 앞으로 주문한 쇼핑몰의 정보까지도 바로 연결할 수 있는 확정서비스로 택배 앱의 끝판왕이 되길 바라면서 오늘도 택배를 조용히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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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틀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조선일보와 미래창조과학부, 문화체육관광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모바일 어워드 코리아 2015“ 시상식이 9일 오전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렸다.

파슬미디어의 “택배파인더“는 파슬미디어가 SK텔레콤과의 합작을 통해 개발한 국내 최초 휴대폰 번호 기반의 배송 조회 서비스로, 사용자들이 휴대폰 번호로 국내 주요 택배사의 배송정보를 통합해 조회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CJ대한통운, 한진택배, 현대택배가 입점해 있는 ‘택배예약’ 서비스를 이용하면 방문 택배를 손쉽고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다.

이외에도 배송정보 조회를 통해 다양한 사용처에서 현금처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적립하는 ‘택배포인트 서비스’와 매주 엄선된 상품을 직접 판매하는 최저가 쇼핑 서비스 ‘쇼핑파인더’, 택배 운송장 복권 등 다양한 혜택과 편의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디지틀조선일보는 공공서비스, 금융, 교육, 문화서비스, 비즈니스, 생활서비스 등 7개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22개 서비스를 “베스트 모바일 서비스“로 선정했으며 수상작은 다음과 같다.

“택배파인더“ 앱 다운로드 : http://bit.ly/1yfbjZF


▲ “모바일 어워드 코리아 2015“ 각 부문 대상 수상작

파슬미디어(대표 박선영)가 SK텔레콤과의 합작을 통해 개발한 국내 최초 휴대폰 번호 기반의 배송 조회 서비스 “택배파인더“가 실사용자 100만 명을 넘기는 등 생활 필수 앱으로 성장했다. 사용자들이 휴대폰 번호로 국내 주요 택배사의 배송정보를 통합해 조회할 수 있는 것이 “택배파인더“의 가장 큰 특징이다.

CJ대한통운, 한진택배, 현대택배가 입점해 있는 “택배예약“ 서비스를 이용하면 방문 택배를 손쉽고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다.

이외에도 배송정보 조회를 통해 다양한 사용처에서 현금처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적립하는 “택배포인트 서비스“와 매주 엄선된 상품을 직접 판매하는 최저가 쇼핑 서비스 “쇼핑파인더“, 택배 운송장 복권 등 다양한 혜택과 편의서비스를 제공한다.

파슬미디어 관계자는 “국내 주요 택배사들과 직접 제휴해 합법적으로 빠르고 정확한 배송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다른 유사 앱과 차별화되는 부분”이라며 ““택배파인더“는 택배 포탈서비스를 넘어, 쇼핑부터 배송, 포인트서비스까지 쇼핑 포탈서비스를 지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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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모바일 어워드 코리아 2015“에서도 이런 흐름을 반영하 듯 스마트 라이프를 구현해 내는 서비스들이 눈에 띈다. 먼저 공공서비스 분야에 법제처의 “국가법령정보“, 한국관광공사의 “스마트투어가이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KAMIS 농수산물 가격정보“, 한국감정원의 “한국감정원 부동산 가격정보“, 전라북도의 “전북여행 휴(休)“가 온·오프라인을 잘 연결하며 높은 점수를 받았고, 교육 분야에서는 소셜네트워크의 “뽀로로 스케치팝“이 선정됐다.

금융 분야에는 NH농협은행의 “NH스마트뱅킹“, 한화손해보험의 “한화손해보험 스마트인슈“, NH투자증권의 “mug Smart“, KB국민카드의 “KB국민 앱카드 K-motion“, 대구은행의 “DGB 개인뱅킹“ 등이 선정됐으며, 비즈니스 부문에는 기아자동차의 “기아모션 2.0“이 수상했다.

문화서비스 분야에 SK와이번스의 “SK와이번스 PLAY With“가 선정됐으며, 생활서비스 분야에 SK플래닛의 “Syrup(시럽)“, 한국스마트카드의 “고속버스모바일“, LG유플러스의 “아이모리“, 채널브리즈의 “직방“, 한국스마트카드의 “T캘린더“, 파슬미디어의 “택배파인더“, 버튼테크놀로지의 “버튼대리“가 선정됐다. 끝으로 유통 및 상거래 분야에는 이베이코리아의 “G마켓“과 에누리닷컴의 “에누리 가격비교“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모바일 어워드 코리아 2015“는 자체 경쟁력을 지닌 모바일 서비스와 앱을 객관적인 기준으로 발굴, 시상하여 콘텐츠 개발 의욕을 고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제정된 행사로 디지틀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조선일보와 미래창조과학부, 문화체육관광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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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중고장터 `헬로마켓`이 개인 거래 서비스 최초로 모바일 방문택배 서비스 기능을 도입했다. 헬로마켓 방문택배 서비스의 가장 큰 장점은 이용하기 쉽다는 점. 모바일 앱을 통해서 보내는 이, 받는 이 주소, 희망 방문일을 입력한 후 간단한 결제 과정을 거치면 택배 기사가 직접 방문해서 포장된 물품을 수령해 간다.

택배를 보낸 후에도 헬로마켓 앱 안에서 조회가 가능하다. 배송 문제 발생시를 대비해 서비스센터도 운영 중이다. 더 나아가 가격 부분에서도 20kg 이내 물품이라면 국내 최저가인 4000원에 서비스를 이용해 알뜰족에게 매력적이다.

헬로마켓을 서비스 중인 터크앤컴퍼니 측은 방문택배 서비스 기능은 이미 잘 알려진 로지아이 방문택배 서비스를 만든 파슬미디어와 제휴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후국 대표는 “헬로마켓에서 거래하는 사용자가 급속도로 늘어나면서 사용자들부터 더 편리하고 저렴한 택배서비스 요구가 많았다”며 “이에 2700원으로 이용이 가능한 편의점 택배서비스 도입에 이어서 집에서 쉽게 헬로마켓 앱을 통해 물품을 바로 발송하는 방문 택배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어서 기쁘다”라고 말했다.

헬로마켓에서는 방문택배 서비스 오픈 기념으로 약 2주간 2800원에 방문택배를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헬로마켓은 전문 판매업자가 아닌 순수 일반인이 스마트폰 앱이나 웹사이트를 통해 물건을 서로 사고 팔수 있도록 도와주는 개인 거래 플랫폼으로 현재까지 약 240만개 물품이 등록 중이다. 올해 8월 개인들끼리 안전하게 결제하도록 도와주는 안전결제서비스를 오픈했으며 지난 10월에는 스마트폰을 이용한 편의점 택배 서비스를 시작했다.

허정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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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를 많이 이용하는 고객들이 꼭 알아두면 좋을 택배생활백서가 제안돼 눈길을 끌고 있다.

로지아이는 4월 18일 택배이용고객이 알아야 할 항목을 정리한 ‘택배생활백서를 제시, 고물가시대에 가계비 절감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다음은 로지아이가 제안한 내용이다.

택배생활백서 1. 택배운송장 버리지 말고 적립하기

택배 박스에 붙어 있는 운송장의 운송장번호를 로지아이에 등록하면 현금을 적립 할 수 있으며,쇼핑리뷰, 상품사용후기, 의류 착용샷 등의 리뷰를 남기면 추가적으로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이렇게 모아진 적립금은 10,000원 이상이면 현금으로 이체 가능하며, 영화예매, 피자주문, 상품권구매, 포인트교환, 택배예약 등으로 사용할 수도 있어 생활의 보탬이 되고 있다.

택배생활백서 2. 여러군데 쇼핑몰에서 주문해도 배송조회는 한번에

여러 쇼핑몰에서 쇼핑을 한 경우 각각의 쇼핑몰마다 운송장번호를 입력해 배송조회를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제 로지아이 통합배송조회를 이용해 보자. 로지아이의 통합 배송 조회서비스를 통해 국내 10여개 택배사의 실시간 배송조회가 가능하다. 또한 배송상태를 미리 메일로 받아 볼 수 있는 ‘배송알리미’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으며, 택배파인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스마트폰으로도 실시간 배송조회가 가능하다.

택배생활백서 3. 남을 위해 기부, 나를 위해 쇼핑

기부를 하고 싶어도 어떤 방법으로 시작해야 할 지 잘 알지 못할 때 로지아이 내 희망발전소를 이용해 보자. 로지아이 활동만으로 얻을 수 있는 단추를 통해 최소 2천 단추부터 참여할 수 있다. 여기서 모아진 단추는 금액으로 환산되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국내외 소외된 이웃에게 테마에 맞는 후원물품을 전달해 준다.

또한 단추로 경매에 참여해 생필품을 낙찰 받을 수 있는 핫리뷰 경매 서비스도 진행하고 있어, 재미는 물론 쇼핑까지 가능하다.

택배생활백서 4. 택배예약도 국내 최저가로 하기

무엇보다 로지아이를 이용 중 가장 큰 강점은 역시 국내최저가로 택배예약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타 택배사의 기본 택배비가 4천원인데 비해 로지아이는 회원의 경우 300원이 할인되고 여기다 스폰서 할인까지 받으면 2,200원에 택배를 보낼 수 있어 ‘국내최저가’ 택배예약이 가능하다.

로지아이 관계자는 “주위를 둘러보면 무심코 생각지도 못했던 곳에서 금전적 이익을 발견하기도 한다. 고물가 시대라고 무작정 아끼기 보다는 로지아이와 같은 생활밀착형 사이트를 이용해 가계비를 절감하는 생활의 지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설을 앞두고 올해도 물량이 넘쳐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혹시 배송과정에서 물건이 분실되거나 망가져서 속상했던 적 있으신가요?
피해는 줄이고 혜택까지 챙기는 똑 소리 나는 택배 이용법, 알려드리겠습니다.

택배 보낼 때 운송장, 어떻게 쓰시나요?
배송과정 중에 물건이 분실됐을 경우 이 운송장 하나로 보상액이 달라집니다.
또한 운송장에 물품 가격을 쓰지 않으면 아무리 비싼 물건이라도 최대 50만 원밖에 보상 받을 수 없는데요,
그래서 꼼꼼히 쓰는 게 중요합니다.

<인터뷰>
박선영(택배정보서비스 전문업체 대표)
(운송장에는) 기본적인 정보를 비롯해 보내는 물건의 종류, 수량, 가격을 꼼꼼하게 써야 하고요.
(분실 시) 수령 예정일로부터 14일 이내에 운송장을 택배업체 본사에 문의해야 보상이 가능합니다.
물품이 훼손됐을 때는 누구의 원인인지 가려내기가 어렵기 때문에 택배를 받자마자 확인하는 게 중요합니다.

피해 보상도 그렇지만 운송장!
모아두면 돈이 된다는 사실, 아세요?
국내 10여 개 택배사가 제휴해 만든 통합배송조회 사이트에 회원가입을 하고, 운송장 번호를 입력 하면
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데요.
이 포인트는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이 사이트와 연계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 있는데요.
휴대전화 번호를 입력하면 손쉽게 배송조회도 가능합니다.

잘 들으셨죠?
설 연휴 택배는 다음 달 3~4일에 최대로 몰릴 거라고 하니까요.
미리 서둘러서 안전하게 보내세요.

지금까지 <톡톡 매거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