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정보 서비스 전문업체 로지아이가 ‘OK캐쉬백포인트 후원 캠페인’을 진행한다.

로지아이가 진행하는 ‘OK캐쉬백포인트 후원 캠페인’은 택배사 홈페이지를 통해 택배 운송장 번호로 배송조회를 진행한 이후 적립 받을 수 있는 ‘OK캐쉬백포인트’를 아프리카의 어린이들을 후원하는 용도로 사용하는 것이다.

1회 참여시 50포인트가 기부되며 이 포인트가 굶주린 아프리카 아이들을 위한 식량 지원 금액으로 전환되고 전환된 포인트는 매달 ‘유니세프’에 기탁된다.

평소 기부에 관심이 있었지만 그 방법이나 비용문제로 실행에 옮길 수 없었던 이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개인의 소액 기부 문화 형성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로지아이를 운영하고 있는 파슬미디어의 김홍준 실장은 “벌써 많은 이용자들이 자발적으로 OK캐쉬백포인트 후원 캠페인을 통해 기부에 동참하고 있다”며 “별다른 비용이나 번거로운 과정없이 택배 운송장 번호만으로도 기부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생활 속 기부문화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뉴스투데이 = 이종은 기자]

로지아이가 택배운송장번호를 통해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후원할 수 있는 ‘OK캐쉬백포인트 후원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용자들은 택배 배송 조회 시 캐쉬백포인트를 적립하는 대신 해당 금액으로 기부할 수 있다.

1회 참여 당 50포인트가 기부되며, 한 끼의 식량 지원 금액으로 전환된다. 이렇게 기부된 포인트는 매달 유니세프에 전달될 예정이다.

파슬미디어 김홍준 실장은 “이번 후원캠페인은 회원 스스로 기부 문화에 동참했다는 의미를 부여함과 동시에 별다른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기부를 할 수 있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로지아이(파슬미디어)에서 택배이벤트를 통해 모금된 후원금을 유니세프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택배운송장번호를 통해 이벤트에 참여한 회원에 한해 자동적으로 기부가 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2011년 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64만여 명이 참여하여 총 2천 여 만원을 기부금이 모였다. 로지아이 측은 기부금을 유니세프에 전달하며, 아프리카 어린이들의 식량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파슬미디어 김홍준 실장은 “로지아이는 배고픔에 고통 받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식량을 후원하기 위해 매년 택배운송장 이벤트를 통해 후원을 진행하고 있다”며, “택배운송장번호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앞으로 이러한 생활밀착형 기부문화 정착을 위해 로지아이가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로지아이는 자체 포인트인 ‘단추’를 기부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아프리카 어린이 교육물품’ 후원을 진행하고 있다.

– 로지아이가 제안하는 ‘택배생활백서’
– 택배운송장도 버리지 말고 적립하는 생활 속 절약방법 공개

결혼 1년 차 주부 김씨는 신혼의 재미에 푹 빠져 지내는 것도 잠시, 치솟는 물가에 지출이 많아지면서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나가는 돈이 많아 고정 지출액을 줄이는 건 무리라고 판단해 생활 속에서 알뜰하게 줄일 수 있는 부분은 없을까?
우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시골에 계신 시부모님께서 반찬이며 김치 등을 택배로 부쳐주시기 때문에 택배를 받는 횟수가 고정적이었다. 또 여기다 평소 인터넷 쇼핑을 즐겨 하는 김씨 부부는 일주일에 택배를 받는 횟수가 2~3번은 있었다.
이처럼 김씨와 같은 생활방식을 가지고 계신 분에게 추천할 웹사이트가 바로 로지아이(www.logii.com)이다. 이 사이트는 택배이용고객이라면 꼭 알아둬야 할 항목, 일명 ‘택배생활백서’를 제시해 고물가시대에 가계비 절감에 도움을 주고 있다.

택배생활백서 1. 택배운송장 버리지 말고 적립하기

택배 상자에 붙어 있는 운송장의 운송장번호를 로지아이에 등록하면 현금을 적립할 수 있으며, 쇼핑리뷰, 상품사용 후기, 의류 착용 샷 등의 논평을 남기면 추가로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이렇게 모인 적립금은 10,000원 이상이면 현금으로 이체 가능하며, 영화예매, 피자주문, 상품권구매, 포인트교환, 택배예약 등으로 사용할 수도 있어 생활의 보탬이 되고 있다.

택배생활백서 2. 여러 군데 쇼핑몰에서 주문해도 배송조회는 한번에

여러 쇼핑몰에서 쇼핑한 경우 각각의 쇼핑몰마다 운송장번호를 입력해 배송조회를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제 로지아이 통합배송조회를 이용해 보자. 로지아이의 통합 배송 조회서비스를 통해 국내 10여 개 택배사의 실시간 배송조회가 가능하다. 또한, 배송상태를 미리 메일로 받아 볼 수 있는 ‘배송 알리 미’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으며, 택배 파인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스마트폰으로도 실시간 배송조회가 가능하다.

택배생활백서 3. 남을 위해 기부, 나를 위해 쇼핑

기부를 하고 싶어도 어떤 방법으로 시작해야 할지 잘 알지 못할 때 로지아이 내 희망발전소를 이용해 보자. 로지아이 활동만으로 얻을 수 있는 단추를 통해 최소 2천 단추부터 참여할 수 있다. 여기서 모인 단추는 금액으로 환산되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국내외 소외된 이웃에게 주제에 맞는 후원물품을 전달해 준다.
또한, 단추로 경매에 참여해 생필품을 낙찰받을 수 있는 뜨거운 논평 경매 서비스도 진행하고 있어, 재미는 물론 쇼핑까지 가능하다.

택배생활백서 4. 택배예약도 국내 최저가로 하기

무엇보다 로지아이를 이용 중 가장 큰 강점은 역시 국내최저 가로 택배예약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타 택배사의 기본 택배비가 4천 원인데 비해 로지아이는 회원은 300원이 할인되고 여기다 후원자 할인까지 받으면 2,200원에 택배를 보낼 수 있어 ‘국내최저가’ 택배예약이 가능하다.

이처럼 주위를 둘러보면 무심코 생각지도 못했던 곳에서 금전적 이익을 발견하기도 한다. 고물가 시대라고 무작정 아끼기보다는 로지아이와 같은 생활밀착형 사이트를 이용해 가계비를 절감하는 생활의 지혜가 필요하지 않을까.

◆ 엔제리너스 ‘영상벨’, 로지아이 ‘운송장 이벤트’ 틈새 공략 ‘적중’

배송 받는 고객의 정보가 기입돼 있는 단순한 운송장을 활용한 마케팅 사례도 있다. 로지아이는 인터넷 쇼핑등의 활개로 택배 시장이 활성화 되자 그 틈을 노려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운송장에 무료 피자 등의 이벤트를 제공하는 것이다. 업체 측은 업체 측대로 사이트내 고객 유입을 늘리고 소비자는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적립하거나 무료 피자를 먹는 식의 ‘일석이조’ 효과를 노릴 수 있다.

특히 로지아이는 대한통운, 현대택배, 한진택배, 로젠택배 등 주요 택배회사들과 제휴를 맺어 이용 고객들의 참여도도 높였다.

박영만 마케팅연구소장은 “최근 마케팅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어 기업들이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 등을 활용한 온라인 홍보마케팅, 혹은 틈새를 공략하는 마케팅 등으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며 “이러한 마케팅 방법은 과거 신문, 방송 등의 광고보다 투자대비 효율이 높고 위기 관리 측면에서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비즈&피플] “성장보다 직원과 소통하는 공동체 만들어 갈 것”
입력 2011.11.07 (월) 04:02 김재홍 기자

눈썰미 있는 사람이라면 ‘로지아이닷컴’(www.logii.com)이라는 문구를 한번쯤 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 택배를 받을 때 운송장에 적혀 있는 인터넷 사이트 광고문구이다. 로지아이닷컴은 택배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멤버십 사이트로, 광고대행사 파슬미디어가 운영하고 있다.

연 배달물량 12억박스, 1인당 연평균 21회 이용 등 택배가 활발해진 상황에서 로지아이닷컴은 인터넷 쇼핑 검색과 택배 배송 조회·예약 등 편리한 서비스를 앞세워 회원 수만 현재 200만여명에 육박하고 있다.

박선영(사진) 파슬미디어 대표가 2004년 처음 회사를 설립할 때 주력사업은 택배 운송장 광고 서비스였다. 택배 상자에 항상 붙어 있는 운송장에 광고문구를 삽입하면 홍보 효과가 뛰어날 것이라는 아이디어 하나가 그의 인생을 바꿔놓은 셈이다. 중소기업청 주최 소호(소규모 자영업) 창업 비즈니스 모델 공모전 수상에 이어 특허 출원까지 끝낸 뒤 박 대표는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했고, 현재 월평균 2000만장이 넘는 광고를 집행하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박 대표는 “처음 택배사들에 운송장 광고 아이디어를 설명했을 때 돌아온 반응은 그저 ‘독특하고 재미있다’는 정도였다”며 “하지만 광고 효과를 주목해준 한진택배와 대한통운 등 대형 택배사들과 사업 파트너십을 맺으면서 자연스레 다른 중소형사들도 운송장 광고에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성장보다 회사를 직원과 소통하는 ‘따뜻한 공동체’로 만들어가는 데 더 큰 의미를 두고 있다. 창업 후 대다수 회사가 어려움을 겪듯 그 역시 초기 투자금이 바닥나며 직원 월급조차 주지 못하는 등 풍파를 겪어야 했다. 박 대표는 그런 상황에도 믿고 따라준 직원을 지금까지 파슬미디어를 키운 원동력으로 꼽고 있다. 그는 “회사가 성장하는 기쁨을 직원과 함께 공유하고 싶다”며 “돈을 벌고 수익을 내는 것은 그 다음 일”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7월 회사 근처에 문을 연 와인 레스토랑 ‘일 피노(IL PINO)’는 점심시간 파슬미디어 직원들의 전용식당으로 이용된다. 질 좋은 식사를 제공하고 싶은 박 대표의 배려가 낳은 결과다.

박 대표는 “최근 대학생 등 젊은 층에서 창업의 꿈을 키우고 도전하는 이들이 많다”며 “위험을 무릅쓰는 자세는 평가받을 만하지만 창업 전에 정말 그 일을 간절히 원하는지, 실패를 감수할 수 있을 정도로 가치 있는 아이디어인지 진지하게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파슬미디어 박선영 대표] 택배 운송장에 광고 싣고 성공가도

파이낸셜뉴스 기사입력 2011-04-17 이유범 기자 /leeyb@fnnews.com

때론 일상에서 떠오르는 아이디어 하나가 사람의 인생을 바꾸곤 한다. 남들이 쉽게 지나치는 주변의 사물 하나지만 관점에 따라 사업 아이템으로 바뀔 수 있고 성공을 거둘 수 있다.

박선영 파슬미디어 대표도 이 같은 독특한 아이디어를 통해 회사를 차리게 된 사업가다. ‘택배 운송장에 광고를 실을 수 있다’는 발상의 전환은 국내 12개 대형 택배회사들을 그의 독점 파트너로 만들었다. 파슬미디어는 연간 2억5000만장의 운송장 광고를 집행하고 있고, 200만명의 회원을 자랑하는 인터넷 택배포털 사이트인 로지아이닷컴(www.logii.com)을 운영하고 있다.

직원들과 함께 목표를 공유하는 공동체로서의 회사를 성장시키고 싶다는 박 대표. 그의 도전과 꿈에 대한 이야기를 서울시 중구 파슬미디어 사무실에서 들어봤다.

■ 택배운송장에서 사업을 찾다

박 대표는 어린 시절에 평범한 학생이었다고 한다. 다만 서울 동대문시장에서 원단사업을 하시는 아버지를 보면서 사업이라는 게 부침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 때문에 그는 사업보다 안정적인 직장생활을 원했다. 1999년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일본어과에 진학한 후 2000년대 초반 일본 정보기술(IT) 보안업체 ‘레이어세븐’의 해외전략사업팀에서 통역업무를 할 때까지 사업은 생각도 안했다. 2002년 보안회사를 그만둔 박 대표는 한국으로 돌아와 김홍준씨(현 파슬미디어 기획실장 이사)와 2003년 결혼했다.

그러나 결혼 직후 박 대표는 택배 물건을 받던 중 우연히 운송장에서 사업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수신인이 택배 물건을 받은 후 운송장에 사인을 하면 택배원이 스티커로 된 운송장을 뜯어 가는데, 이때 수신인은 뜯어간 자리를 주목하게 된다는 것. 사업 아이디어가 떠오른 박 대표는 남편과 밤새 토론을 벌였고, 중소기업청 주최 소호 창업 비즈니스 모델 공모전에 참가해 은상을 받았다. 이후 관련 사업의 특허 출원까지 마치며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게 됐다.

박 대표는 “처음부터 사업하자고 덤벼든 것은 아닌데 아이디어와 관련해 한걸음씩 진행하다보니 어느덧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며 “남편이 영업을 맡고 내가 재무를 맡는 것으로 나누다보니 대표이사까지 하게 됐다”고 말했다.

■ 직원들과 함께 성장하는 회사가 ‘꿈’

박 대표는 사업에 뛰어들기는 했지만 창업 초기 회사들이 늘 겪는 자금난을 피할 수 없었다. 허리띠를 졸라매도 사업이 안정적이지 못했고 경험이 부족하다보니 유치한 투자금은 금세 바닥이 났다. 심지어는 직원들에게 석 달간 월급의 50%밖에 줄 수 없었지만 믿고 기다려달라고 호소하기도 했다. 다행히도 당시 직원들은 박 대표를 신뢰했고 회사가 좋아질 때까지 기다려주었으며 지금도 박 대표와 함께 하고 있다. 그리고 2007년께부터 택배운송장 광고사업이 택배사들로부터 호응을 받기 시작했고, 계약이 증가세를 보이면서 회사는 안정을 찾아갔다.

박 대표는 회사의 비전을 묻자 ‘좋은 공동체’라는 소박한 말로 요약했다. 돈을 많이 벌고 수익을 많이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직원들과 함께 목적을 공유하고 함께 만족감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지난해 8월 박 대표가 회사 근처에 연 와인레스토랑 ‘일피노(IL PINO)’도 이 같은 회사 비전이 반영된 곳이다. 그는 회사 초창기 직원들에게 깨끗하고 몸에 좋은 식사를 제공하고 싶다는 욕심에 직원식당을 운영하려고 했다. 그러나 정식으로 직원식당을 운영할 형편이 아니었다. 이에 따라 박 대표는 회사 근처로 자신의 집을 옮기고, 점심 때마다 조리사를 불러 전 직원에게 식사를 제공했다.

그러나 회사 직원이 점차 늘어나면서 집에서 직원들의 식사를 감당하기 어려워졌고, 박 대표는 직원들이 안심하고 식사할 수 있는 레스토랑의 인수를 결정했다. ‘일피노’는 점심 때는 파슬미디어의 직원식당으로 저녁에만 일반 손님을 받고 있다.

박 대표는 “회사에 크고 작은 고비가 있을 때마다 나를 믿고 인내하고 노력해준 직원들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회사가 있는 것”이라며 “내가 그들에게 챙겨줄 수 있는 것 중 하나가 건강이라고 생각해 레스토랑까지 차린 것”이라고 말했다.

■박선영 대표 약력 △37세 △서울 △한국외국어대학교 경제학과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일과(중퇴) △홍익대학교 광고홍보대학원 △일본 레이어 세븐(Layer seven) 해외전략사업팀 △파슬미디어 대표이사 △중소기업청 주최 소호 창업 비즈니스 모델 공모전 은상

 

테마별로 즐기는 신나는 중고 쇼핑
로지아이, 테마 5일장 오픈

중고제품 판매가 하나의 새로운 쇼핑 형태로 자리잡으면서 시장을 만들어 가고 있다.

이미 포털사이트나 오픈마켓 등에서 중고 제품의 거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중고제품에 대한 사기 유형도 다양하게 나타나면서 이러한 피해를 막기 위한 대책이 시급하다.

특히, 개인이 판매자가 되는 중고 사이트의 경우 판매자의 개인정보와 신용도를 100% 믿을 수 없다는 점과 거래가 안전한 사이트인지도 검증되지 않는 점이 중고 사이트를 이용하는 구매자들에게 신뢰를 얻지 못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이러한 중고 사이트의 단점을 보완하여 신뢰 있는 거래가 가능하게 한 서비스가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바로 택배이용 고객과 함께 하는 로지아이(www.logii.com)에서 새롭게 선보인 이색적인 중고제품 판매 서비스인 ‘테마 5일장’이다.

테마 5일장은 5일마다 바뀌는 테마에 맞춰 물품을 등록해 판매할 수 있으며, 필요한 중고 제품을 구매할 수도 있다. 무엇보다 로지아이에 쇼핑리뷰를 등록한 회원에 한해 물품 판매가 가능하다는 점이 이색적이다.

이는 기존의 중고 사이트가 판매자가 써놓은 정보만을 맹신할 수 밖에 없던 것과 달리 로지아이에 입력된 판매자의 구매정보를 토대로 신용도를 보장하기 때문에 구매자로 하여금 쇼핑의 신뢰도를 높여주고 있다.

판매자에게도 높은 판매율을 제공하고 있는데, 타 사이트와 달리 테마에 맞게 단일 카테고리 품목만을 테마 기간 동안 판매 하기 때문에 등록한 상품에 집중력을 높여 판매와 직결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이밖에 로지아이 자체적으로 직접 택배 중계서비스와 온라인결제서비스를 제공하여 안전한 배송 및 결제환경을 통해 안전거래를 보장하고 있다. 특히 테마 5일장을 통해 발생한 판매수익금 일부를 지구환경보호운동 후원금으로 기부되어 쇼핑을 하면서 환경운동에 동참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리고 있다.

김홍준 기획실장은 “향후 테마 5일장은 구매자와 판매자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서비스를 구축하여 중고 시장의 새로운 활로를 개척해 나갈 것이다”라는 계획을 밝혔다.

한편, 오픈 이벤트로 오는 30일까지 4000원 상당의 택배비를 로지아이에서 지원하고 있다.

김봉철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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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ailian.co.kr/news/news_view.htm?id=244169&sc=naver&kind=menu_code&keys=81

로지아이, 신개념 쇼핑지식서비스 ‘쇼핑지식인’ 오픈

2011년 04월 12일 (화) 16:18:47 엑스포저널 expo@expojournal.co.kr

이제 새내기 대학생이 된 A양은 그 동안 입시준비 하느라 쇼핑과는 담을 쌓고 지냈다. 이제 와서 쇼핑을 하려니 통 감이 오지 않아 고민은 늘어만 간다.

결혼 1년차 맞벌이 주부인 B씨는 종종 인터넷에서 식품을 구매한다. 그러나 B씨는 구매를 할 때마다 실패한 경험이 많아 인터넷 구매를 그만 둬야 하는 지 고민에 빠졌다.

위의 사례와 같이 쇼핑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는 A양과 인터넷에서 구매 실패 경험이 많은 B씨처럼 쇼핑에 대한 궁금증이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될 수 있는 서비스가 오픈 되어 화제를 불러오고 있다.
바로 해당 제품에 대해 먼저 구매한 이력을 가지고 있는 구매자인 쇼핑선배에게 직접 질문할 수 있는 ‘쇼핑지식인’이다.

이 서비스는 택배이용 고객과 함께하는 로지아이(www.logii.com)에서 자체적으로 실행하고 있는 서비스로 선구매자인 쇼핑선배에게 직접 답변을 들을 수 있어 질문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로지아이의 김홍준 기획실장은 “쇼핑선배 답변 활동은 다른 사이트에선 볼 수 없는 로지아이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로 현재 로지아이의 회원 중 구매정보를 가진 약 200만 명의 쇼핑선배가 직접 답변을 달아주는 신개념 서비스이다” 라고 설명했다.

이와 더불어 질문자는 쇼핑선배의 답변이 달릴 때마다 답변알리미를 통해 실시간 답변을 받아볼 수 있는 편리함도 함께 갖추고 있으며, 향후 사용자들의 편리를 위해 서비스를 더욱 보강하여 제공할 계획이다.
쇼핑하기 전에 궁금한 점이 생긴다면? 지금 바로 로지아이 쇼핑지식인을 이용해 보자. 200만 명의 쇼핑선배들이 당신의 질문을 기다리고 있을 테니.

◇ 홈페이지 : http://www.logii.com
◇ 관람문의 : 1644-3377

해당 기사 바로가기 [http://www.expo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4]

불량판매자, 이젠 꼼짝마!
-소비자들이 직접 평가한 불량판매자는 누구?-
-로지아이, 쇼핑블랙리스트로 ‘현명한 쇼핑생활’ 선두에 나선다!-

오픈마켓의 불량판매자에 대한 소비자들의 피해가 급증함에 따라 이들에 대한 책임의식과 도덕성 결여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쇼핑 전 불량판매자를 실시간 검색해 보는 이색적인 서비스가 주목을 받고 있다.

바로 통합배송조회서비스로 많은 이용자들을 확보하고 있는 로지아이(www.logii.com)의 ‘쇼핑블랙리스트’이다.
‘쇼핑블랙리스트’는 실 구매고객이 직접 등록한 200만 건이 넘는 구매평가정보를 기반으로 불량판매자를 실시간으로 손쉽게 조회해 볼 수 있는 서비스이다.
예를 들어 상품명에 ‘귤’을 입력하면 상품을 직접 구매한 소비자 평가 중 불만족평가를 통계화 및 수치화하여 불량업체를 한눈에 보여준다.
또한 해당업체의 불만족평가에 대한 상세정보도 바로 확인할 수 있어 보다 안전한 쇼핑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해 본 회원들 대다수가 “상품평 알바생들이 많다는 말을 들어서 반신반의 했는데,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나니 불량판매자가 누군지 알게 되었다”라고 평가하며 “반드시 쇼핑 전에 해당 제품의 판매자를 꼭 검색해 보길 권한다”고 말했다.

이처럼 쇼핑블랙리스트가 활성화 될 경우 오픈마켓의 불량판매자들이 자취를 감출 날도 머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