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고객을 위한 인터넷 공간 로지아이(www.logii.com/ 파슬미디어)에서는 ‘로지아이캐쉬백’서비스를 지난 1월 초부터 시작하였다.

‘로지아이캐쉬백’ 이란 로지아이의 제휴 택배사로부터 배송받은 물품의 운송장번호를 로지아이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포인트를 현금으로 적립해주는 서비스이다.

운송장번호를 등록할 때마다 적립되는 금액은 한 건당 기본 50원이며, 스폰서 이벤트를 통하여 적립하게 되면 기본 500원에서 최대 100만원까지 적립된다. 또한 더블쿠폰 이벤트에 참여하여 쿠폰을 충전한 후 운송장번호를 등록하게 되면 기본적립금의 최대 200배까지 적립된다.

특히, 기본적립과 더블쿠폰적립은 횟수에 관계없이 무제한 등록이 가능하기 때문에 빠르게 현금을 모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렇게 적립된 현금은 1만원 이상이면 본인의 통장으로 이체 받거나, 로지아이 멤버쉽쇼핑몰에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

로지아이는 대한통운, 한진택배, CJ GLS, CJ HTH, 정안씨엘에스, 하나로택배, 로젠택배, 세덱스택배, 아주택배, 사가와택배, 동부익스프레스, KGB택배 등 국내 주요 택배사들과 제휴를 맺고 인터넷 쇼핑몰 이용고객이라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로지아이캐쉬백’서비스는 시작과 함께 회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택배운송장 이젠 버리지말자!

캐쉬백으로 현금도 쌓고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로지아이만의 특화된 서비스를 마음껏 이용해보자!

택배이용고객과 함께하는 로지아이닷컴(www.logii.com / 파슬미디어)에서는 ‘아프리카 사랑의 펌프 보내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아프리카 농촌과 도시 빈민지역의 주민들은 노천에서 배설하며 인근의 강에서 몸을 씻고, 물을 길어다 마신다. 오염된 물을 마신 어린이는 설사병에 걸리기 쉽고, 오염된 물 때문에 발생하는 탈수증으로 하루 5천 명의 어린이가 생명을 잃고 있다.

로지아이닷컴(www.logii.com / 파슬미디어)에서는 오염된 물로 고통 받고 있는 아프리카어린이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제공할 수 있는 펌프를 후원하는 캠페인을 마련하였다.

이번 캠페인도 로지아이 활동포인트인 ‘단추’를 통해 후원할 수 있으며 참여 시 2000단추가 기부되며 모금된 단추는 펌프 구매를 위해 유니세프에 현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단추기부만으로 귀중한 생명을 구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아프리카 사랑의 펌프 보내기 캠페인’은 2009년 2월1일부터 5월31일까지 진행되며 후원된 단추는 당사에서 현금으로 환산하여 유니세프에 기부된다.

로지아이는 지금까지 영세가정과 독거노인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 보내기’와 ‘사랑의 급식’ 후원 캠페인,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말라리아로부터 보호하고 생명을 구하는 ‘아프리카 모기장 후원 캠페인, 아프리카 기아어린이 돕기 캠페인’과 함께 ‘숭례문 복원기금’ 후원 캠페인 등을 벌여오면서 따뜻한 로지아이 회원 분들의 사랑을 바탕으로 일회성 공헌이 아닌 지속적인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택배고객을 위한 통합 맴버쉽서비스를 제공하는 로지아이(www.logii.com/파슬미디어) 는 특화된 회원서비스 ‘택배 통합배송조회서비스’를 오픈 하였다.

‘택배 통합배송조회서비스’란 나에게 배송될 모든 택배 배송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바쁜 현대인들에게 인터넷쇼핑과 택배로 구매상품을 배송 받는 일은 일상이 되었지만, 배송상황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운송장번호를 알고 있어야 하거나, 일일이 구매한 쇼핑몰에 따로 접속하여 로그인을 해야 한다. 그러나 로지아이의 회원이라면 로지아이 홈페이지에 로그인 하는 것 만으로 모든 배송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택배 통합배송조회서비스’는 로지아이 회원이 홈페이지에 로그인 할 때, 로지아이와 제휴택배사 간에 구축되어 있는 배송정보검색시스템을 통해 모든 제휴 택배사의 배송정보를 통합 제공할 수 있으며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로지아이에서만 제공된다.

로지아이의 제휴택배사는 대한통운택배, 한진택배, 현대택배, CJ GLS, 로젠택배, 동부익스프레스, KGB택배, 사가와익스프레스, 하나로택배, 이노지스택배, 세덱스 등으로 국내 주요택배사를 통하여 이루어지고 있는 모든 배송정보의 확인이 가능하다.

인터넷쇼핑몰, 택배 이용고객을 위한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앞으로도 로지아이에서는 보다 다양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아프리카 기아어린이 돕기 캠페인, 로지아이닷컴(www.logii.com)]

로지아이닷컴(www.logii.com / 파슬미디어)에서는 택배 이용고객과 함께 하는 “아프리카 기아 어린이 돕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아프리카에서는 우리나라 전체인구의 17배가 넘는 8억 5천 4백만 명이 굶주림에 시달리고 있으며, 매일 1만 6천명의 어린이들이 5초마다 한 명꼴로 죽어가고 있다.

로지아이닷컴은 배고픔으로 고통 받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작은 도움을 나눌 수 있도록 “단추”를 통해 기아 어린이들에게 식량을 후원하는 캠페인을 마련하였다. “단추”는 로지아이 사이트에서 회원으로서 활동을 하면서 적립되는 일종의 포인트이다. 한번의 참여로 2,000단추가 기부되고, 10,000단추가 모이면 1끼니를 후원할 수 있다. 후원금은 파슬미디어에서 전액 부담한다.

2008년 10월 1일부터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2009년 1월 31일까지 참여가 가능하며, 30,000 끼니를 목표로 하고 있다. 아직 로지아이의 후원 캠페인에 참여한 적이 없다면, 이번 기회에 참여해 볼 만도 하다.

로지아이는 지금까지 영세가정과 독거노인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보내기”와 “사랑의 급식” 후원 캠페인,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말라리아로부터 보호하는 “아프리카 모기장 후원” 캠페인, 숭례문 복원기금 후원 캠페인 등을 벌여왔다. 일회성 사회공헌활동이 아닌 지속적인 나눔경영을 실천하겠다는 다짐이 눈으로 보여지고 있다. 앞으로의 후원활동도 기대된다.

로지아이닷컴(www.logii.com)에서 즐기는 무한즐거움 – 프리미엄 서비스 ]

로지아이닷컴(www.logii.com / 파슬미디어)에서는 회원이면 누구나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프리미엄 서비스’는 영화VOD, 만화, 패션잡지, 이북의 4가지 컨텐츠로 구성되어 있으며 로지아이 회원이면 ‘단추’ 또는 ‘무료이용권’을 이용하여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단추’는 회원들에게 적립되는 일종의 활동점수로, 회원가입, 로그인, 이벤트 참여, 커뮤니티 활동 등을 통해 ‘단추’를 쌓을 수 있는데 보유한 단추만큼 컨텐츠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로지아이 회원에게 매월 무료 지급되는 ‘무료 이용권’을 이용해서도 등급에 따라 일정량의 컨텐츠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프리미엄서비스’는 매주 또는 매월 새로운 컨텐츠를 다량 업데이트함으로써 회원들은 항상 새로운 컨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영화VOD는 월 20여 편, 만화는 국내, 일본의 신작만화를 중심으로 월 180여권, 매거진은 5종의 패션잡지의 신간호가 제공되고 있으며, 이번에 새롭게 개편되는 이북서비스는 다양한 장르의 베스트셀러 도서가 다량 구비되어 있으며 매월 30여권의 신간도서가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지금 바로 로지아이닷컴의 ‘프리미엄 서비스’에서 무한 재미를 만나보자!

[말라리아 퇴치예방 캠페인-로지아이 단추도네이션]
단추 기부만으로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아름다운 사랑을 실천할 수 있습니다.

㈜파슬미디어(대표: 박선영)에서 운영하는 택배이용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멤버십서비스 로지아이(www.logii.com)에서 단추 도네이션을 통해 말라리아 퇴치예방 캠페인을 전개한다.
단추도네이션은 로지아이 회원에게 무료 지급되는 활동포인트인 단추로 후원사업에 기부를 할 수 있는 온라인 후원 캠페인으로써, 앞서 “남대문 복원기금마련 후원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

이번 말라리아 퇴치예방캠페인을 통해 아프리카 지역에 모기장을 후원한다.
모기장은 말라리아 퇴치 예방에 있어 현재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추천되고 있으며, 말라리아 전염 지역에서 살충처리 모기장을 사용하면 어린이 사망률을 20%까지 감소 시킬 수 있으며 세계보건 기구인 유니세프의 권장방법이기도 하다.
적립된 모기장은 한국국제기아대책에 전달할 예정이며, 오는 9월 30일까지 총 1,000개 이상의 모기장 후원을 목표로 진행된다.

말라리아는 유엔이 전 세계 빈곤퇴치목적으로 채택한 새천년개발목표(Millenium Development Goal)의 주요 난제다. 말라리아 예방과 치료를 위한 지출을 할 수 없는 빈곤 국가들의 경우 만성적 말라리아 발병과 사망이 가져오는 노동력 감소를 막을 수 없어 지구상의 빈곤, 기아를 2015년까지 절반으로 줄인다는 최우선목표에도 장애가 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 통계에 따르면 말라리아 사망자의 90퍼센트가 아프리카에 살고 있으며 말라리아에 가장 고통당하는 인구는 5세 이하 어린이와 임산부라고 한다. 국경없는의사회가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30초마다 한 명의 어린이가 말라리아에 걸려 죽으며 연간 백만 명 이상이 이로 인해 사망하고 있다.

광고대행사 ㈜파슬미디어(대표 박선영 www.parcelmedia.com)가 최근 택배이용고객을
대상으로 한 멤버십사이트 ‘로지아이닷컴(www.logii.com)’을 오픈했다.

택배의 운송장번호만 있으면 배송조회,택배예약 등의 간단한 택배서비스를 받을 수 있
고,이벤트 참여도 가능하다.

제휴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매한 회원이라면 구매금액에 대한 포인트도 지급받는
다.

‘단추’라는 이름의 적립 포인트를 활용해 VOD시청,신간잡지 구독,무료쇼핑 등을 할
수 있고 일정액 이상 쌓이면 현금으로도 돌려받는다.

로지아이닷컴은 오픈 다섯 달째인 현재 50만여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다.

박선영 대표는 “로지아이닷컴은 택배를 일회성 물류수단이 아닌 다양한

고객서비스의 창구로 재탄생시킨다 “며 “인터넷쇼핑몰과 택배를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사이트를 통해 부가서비스를 누릴 수 있고 쇼핑몰과 택배회사 역시 고객관리와
마케팅의 매체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로지아이닷컴은 앞으로 커뮤니티 서비스를 추가할 예정이다.

2004년 출발한 ㈜파슬미디어는 택배운송장에 광고를 삽입하는 독특한 아이디어를 고안해
발명특허를 획득한 바 있다.

택배운송장 광고 사업은 대한통운택배,한진택배,현대택배,CJ GLS 등 10개 업체들이 계약을
체결했을 정도로 택배회사들의 호응이 높은 편.월 평균 1500만장의 택배운송장 광고를 집행하고 있다.

박 대표는 “국내 택배시장의 약 30배 규모인 일본시장을 목표로 현지에 특허를 출원 중”이라며
“앞으로 택배운송장에 전자태그(RFID) 기술을 도입해 온ㆍ오프라인을 통합하는 광고매체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신재섭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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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포 겉표지에 광고를 넣는 아이디어로 화제를 모으는 소자본 기업이 있다.
㈜로지애드가 그 주인공이다.
이 회사 박선영(사진)대표는 요즘 눈코 뜰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소포광고를 문의하는 업체들이 늘어 하루가 짧을 정도다.
그가 고안한 택배운송장 광고는 세계최초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특허는 물론, 일본과 중국에서도 특허출원을 진행중이다. 그가 택배운송장 광고를 처음 생각하게 된 것은 작년 5월. 하루 수백만개의 소포가 배달되는 것을 보면서 “소포를 광고매체로 활용할 수 없을까”하는 생각에서 출발했다.
그는 같은해 7월 이 아이디어를 활용해 중소기업청 소상공인협회가 주최하는 비즈니스 모델 공모전에 출품했고 상까지 받았다. 시장성이 충분히 있다고 자신을 얻은 그는 특허출원과 함께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했다.
불과 6개월만에 그는 대한통운, CJ GLS, 한진택배, 로젠택배 등 국내 주요 택배회사들과 잇달아 독점계약을 체결했다. 외대 동시통역대학원을 졸업한 뛰어난 일어실력을 앞세워 지금은 일본 양대 택배회사 중 하나인 사가와큐빈(佐川急便)과도 협상이 진행중이다.
박대표는 “택배운송장 광고는 연간 2억 3000만개에 달하는 소포를 광고매체로 활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광고효과가 크다”며 “시장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말했다.
특히 홈쇼핑 사업이 활성화 되면서 물품을 주문하는 소비자들이 늘게 된 것도 시장 가능성을 밝게 해 준다.

-최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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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애드 박선영 사장 “난 미녀 김선달”

광고업체 로지애드(대표 박선영)는 아무도 별 관심을 보이지 않는 택배 운송장에 광고를 싣는 독특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수신인이 택배를 받은 후 운송장에 사인을 하면 택배원이 스티커로 된 운송장을 뜯어가는데 이때 뜯어간 자리는 공란으로 남는다.
로지애드는 바로 이 공란에 광고를 싣고 있다. 보통 버리는 것으로 생각하는 곳에 광고를 실어 매출을 올리나 “김선달”식 장사를 하고 있는 셈이다.
박선영 대표는 “택배를 받고 운송장을 뜯어가는 순간 누구나 그곳을 주목한다”며 “여기에 광고를 실으면 광고 주목도는 최고로 올라간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7월 회사 설립 후 대한통운, CJ GLS, 한진택배, 로젠택배 등 주요 업체들과 독점계약을 체결했고 현대택배와도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모든 택배업체들이 사업성을 인정한 것이다. 박선영 대표는 이들 운송장 광고가 갖는 경쟁력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박 대표는 “1%대로 추산되는 광고 메일 클릭률에 비해 운송장 광고는 모든 수취인이 볼 수 밖에 없어 전달률이 100%”라며, “주목도에 있어 다른 광고들을 압도한다”고 말했다.
230만부가 배포된 삼성생명 이벤트 광고의 경우 20만명 정도가 삼성생명 사이트를 방문해 이 중 7만명 가량이 실제 이벤트에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같은 수로 전단지가 배포될 때 참가자가 1만명 수준에 그치는 것을 감안한다면 큰 광고효과를 거둔 셈이다.

– 박유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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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화물 위에 부착되는 운송장을 활용해 광고를 하는 회사가 생겼다.
로지애드(대표 박선영.사진)는 대한통운, 한진, CJ GLS, KGB 등 4개 회사와 기업용 택배 운송장에 광고물을 삽입하는 계약을 최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운송장은 고객에게 택배화물을 인도했다는 증명을 하기 위해 배송상품 표면에 부착된다. 배송자와 수취자를 확인하고 그냥 폐기처리된다. 택배사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운송장 제작비용은 5억~15억원에 달한다.
로지애드는 이처럼 폐기되는 운송장에 광고물을 부착해 택배사와 운송장 제작비를 줄이고 광고주로부터 광고수입을 따내는 사업을 고안했다.
이 회사의 광고주는 삼성생명 미샤 SK텔레콤 등 TV홈쇼핑과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물건을 구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광고를 원하는 기업들이다.
박선영 대표는 “현재 월간 택배물량은 3백만건 정도지만 향후 5백만건 수준으로 늘릴 계획”이며 “내년에는 일본 및 중국업체들과의 계약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임상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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